[교육정보] 아이 유형에 따른 자가 진단, 부모님, 체크해보세요!
작성시간 : 2019-11-13(14:42) / 작성자 : 책나무 관리자
부모님, 체크해보세요!
<책을 잘 읽는 우리 아이?>
#우리 아이는 혼자서도 책을 잘 읽는데, 굳이 코칭이 필요한가요?
책을 잘 읽는다고 해서 책을 완벽히 이해한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독서의 가장 큰 적은 방임형 독서관입니다. 모든 교육이 그렇듯이 독서도 부모님의 지속적인 관심을 필요로 합니다. 아이가 지금 무슨 내용의 책을 읽고 있는지, 어떤 내용을 흥미있어 하는지 알고 계신가요? 책나무에서는 선생님과 아이의 지속적인 1:1 코칭을 통해 아이의 올바른 독서 습관을 체크하고 지도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인데 책을 더 읽힐 필요가 있을까요?
책을 잘 읽는 아이들일수록 어떤 책을 고르고 읽는지가 중요합니다. 독서능력이 높은 아이들일수록 읽는 책의 수준도 중요해집니다. 아이 시절에 어떤 책을 읽는가에 따라서 아이의 인생에 있어서의 가치관과 세상을 보는 눈은 크게 변화할 수 있습니다. 책을 잘 읽는 아이들에게 엄선된 양질의 도서를 갖춘 책나무는 독립된 공간에서 몰입 독서를 통해 아이들의 능력을 끌어 올리는 최고의 장소입니다.
<책을 싫어하는 우리 아이?>
#우리 아이는 책에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환경에 따라서 많은 변화를 보입니다. 그렇기에 아이에게 적절한 환경을 제공해주는 것은 중요합니다. 많은 가정의 아이들이 독서 환경이 나빠서 흥미를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시 TV가 생활의 중심은 아닌가요? 책이 많지만 아이가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도서는 아닌가요? 아이의 수준에 적절한 도서가 배치되어 있나요? 독서는 아이의 흥미에 맞추어 나아가야 합니다. 책나무는 아이가 독서에 집중할 수 있는 최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아이가 책을 읽었는데,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독서 능력은 개인차는 있지만 균일하게 발달합니다. 아이의 독서 능력은 학년에 따라 자동으로 발달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독서 능력은 천차만별입니다. 학년 기준이 아니라 아이의 독서력 기준으로 책을 선택해야 합니다. 고학년이 되어도 책에 흥미를 갖지 못하고 수준이 낮은 책만 찾는데는 분명히 원인이 있습니다. 책나무는 1:1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가 독서에 어떠한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지 찾아낸 후 지금 어떤 독서가 필요한지 진단하고 학생 개별 코칭 방향을 제공합니다.
#우리 아이는 학습만화만 좋아해서 걱정이에요.
만화는 과자와 같습니다. 많은 학습만화들이 만화를 읽으며 어려운 내용을 깨달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만화 내에 포함되어 있는 지식은 얕은 상식 수준에 불과합니다. 과자를 밥 대신 세 끼 먹을 수 없는 것처럼 지나치게 학습만화에만 치중된 독서 환경은 아이의 생각하는 힘이 길러지는 것을 더디게 만듭니다. 만화를 읽는 것이 습관이 되면 긴 문장을 이해하는 독해력이 떨어지고, 시선을 분산시켜 집중을 힘들게 만들며 나아가 아이들이 자극적인 내용만을 찾게 만듭니다.
<정말 독서 능력이 학습 능력과 관계가 있나요?>
독서 능력은 학습 능력의 기본입니다. 또한 이 독서의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교육청은 2019년부터 중학교 학생들이 배우는 교과목 중 반드시 한 과목을 논술, 서술형으로 시험을 치르도록 하고 있고, 갈수록 국어뿐만이 아니라 다른 과목에까지 문장으로 풀어낼 수 있는 문제 해결 과정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문장을 제대로 읽어내고 문제가 요구하는 바를 찾아낼 수 있는 독해력의 중요성은 더 커졌습니다. 많은 위인들이 가진 뛰어난 능력과 업적은 어려서부터의 독서 능력이 기반입니다. 독서 능력이 뒷받침되지 않고서는 학습에서도 성과를 낼 수 없습니다.
책나무는 교과연계 독서 프로그램과 국어 교과 글쓰기, 교과연계 비문학 독해 등 지금 아이가 배우고 있는 교과 내용을 중심으로 한 학습을 독서와 접목시켜 아이의 학습 능력과 독서 능력을 한번에 잡습니다.
2019년 4차 산업 혁명 시대, 미래형 인재를 키워내는 올바른 독서 교육, 오직 책나무에서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