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후기] 내 아이에게 선물같은 달콤한 휴식
작성시간 : 2023-12-28(17:48:56) / 작성자 :
공부를 잘하려면 문해력이 좋아야 한다고 입 모아 말합니다.
문해력은 독서가 답이듯 내 아이가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기를 바라죠.
다행인지 저희 아이는 책을 가까이하는 편입니다.
허나 편독이 심하고 독후활동 및 여러 가지 부족함을 느낄 무렵 선물 같은
책나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단언컨대 책나무에 가면 아이가 책과 사랑에 빠지는 매직을 경험할 수 있으리라 말합니다.
편독하던 아이가 다양한 책을 읽고 생각을 쓰고 말할 줄 알며 아이에게 책이 숙제가 아닌 달콤한 휴식이 되었습니다.
아이의 몸과 마음이 책나무와 함께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데 감사합니다.